하하 날씨가 이제 완전한 가을에 접어들었네요
저는 비올때도 심각하게 땡기지만 이렇게 추울때도
바지락칼국수 생각이 간절해집니다.
하.. 중독 되어버렸어..;

그래서 오랜만에 바지락칼국수를 먹으러 갔죠!
근데 마지막으로 갈때 이사한다고 하던게 생각나서
카카오 지도에 찾아봤는데... 엥? 위치 왜 그대로?
이상해서 네이버에 검색했더니
다른 장소가 나오는데 이게 맞는거 같아서 그쪽으로 갔는대
정답이더라구요
(버스는 200번타고 문화예술회관
택시는 문화예술회관 사거리 혹은 무궁화아파트로 가달라하면 될듯)

카카오맵 일 제대로 안하냐 빼애애애액


그래서 저처럼 고생하는 사람 좀 걸러주려고 지도 첨부해봤어요 ㅎㅎ


오 이사하시고 메뉴가 늘어났어요!
이 집 콩국수를 워낙 좋아해서 냉큼 시켰는데
계절 메뉴라고 하더라구요 ㅠㅠㅠㅠ
히우하ㅏ머이러
괜히 설렛잖아
내 설렘 돌려내라고 ㅠㅠㅠㅠ

물밀면이랑 비빔밀면도 너무 기대되네요
여기서 실패한 메뉴가 없어서 ㅋㅋㅋ
내년 여름을 기약해봅니다.
(입맛이 좋게는 까다롭다 나쁘게는 지랄맞다는 소리를 들어서 다른집 콩국수 안먹;)


호오우 대체적으로 깔끔하고 좀더 아늑해진거 같아요! 
기존에는 모두 좌식 식탁이여서 불편했거든요
좀 이쁘고 불편한 옷 입은 날은 가는게 꺼려지고 그랬는데
이제 의자에 앉아서 먹으니까 편하다!
신발도 안벗어도 되고 앉아있다 다리저릴 일도 없겠죠?


물론 좌식 테이블구석방에 2개 정도 있더라구요
근데 저는 좌식 싫어해서 사진 안찍었어요 ㅋㅋㅋㅋ
(는 사실 손님 앉아있어서 안찍음)


이제 본격적으로 국수 사진을 자랑해볼까요?
※침샘폭발 주의※

아니 국물맛 진짜 미쳤냐고..
JMT
진짜 혼또 겁내 레알 참트루 맛있음
없던 숙취까지 찾아서 해장하는 기분임 ㅠㅠㅠㅠ
사람이 좀 있어서 그런지 오늘따라 국물맛 우러나온거 실화..?
밥에 국물 넣어서 막 말아먹는데 진짜
밥 도둑 따로 없음 ㅜㅠㅠㅠ
진짜 작은밥 주는거 이거 신의 한 수다..
는 한그릇 더 시켜 먹음 ㅋㅋㅋㅋㅋ큰밥 추가요

서빙하는 총각이 설명해준 TMI가 있는데 더보기


내가 4살만 어렸어도 총각 꼬셨다 ㅎ


흐엉엉 만두도 마싯써
맨두는 사랑입니다 사랑
리얼 러....브S2



  1. 해양수산학협회 2018.10.18 11:42 신고

    바지락에서 우러나온 국물은 맛이 참으로 깊죠. 푸짐한 식탁을 보니 포항에 가면 꼭 한 번 쯤 들려보고 싶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2. 2018.10.18 12:26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해맑은 조신이 2018.10.18 13:13 신고

      죄송하지만 저도 가입 이후로 단 한번도 초대장을 받은적이 없어요 ㅠㅠㅠ 그리고 조만간 티스토리가 개편되면서 초대장 제도가 사라진다고 합니다 조금만 기다리시면 가입하실 수 있을꺼 같아요

  3. BlogIcon 글쓰는 엔지니어 2018.10.18 14:16 신고

    칼국수는 역시 바지락이죠 ㅎㅎㅎㅎㅎ 잘보고가요 ㅎㅎ 즐거운 하루되세요^^

봄해 농장에서 두 번째 구매를 했습니다 
늘 느끼는거지만 봄해는 상품보다 사은품을 더 많이 주는거 같아요
사장님 이렇게 장사하셔서 남는건 있을지 걱정되는 수준이예요 ㅜㅜ
하.. 넘모 좋다 혜자로워
상품도 전체적으로 다른 사이트들 보다 몇 백원씩 싼데
적립금도 있더라구요 ㅜㅜ
진짜 없는 상품빼고는 다 봄해에서 사려구요
봄해농장 쇼핑 후기 시작하겠습니다 (실상 플레이그라운드 후기)


크... 상품 하나하나 꼼꼼하게 뽁뽁이로 포장해주신 사장님
덕분에 모든 간식이 부서진거 없이 깔끔하게 왔습니다.
저희 덕구랑 아지가 호불호가 강하고
각자 아이덴티티 입맛이 있어서 간식을 섞어서 사야해요 ㅜㅜ
덕구는 자연간식을 좋아하고
강아지는 브랜드 간식을 좋아하거든요
그 중에 허브스틱과 비타시럽을 상당히 좋아하는편인데
비타시럽은 이번에 없어서 못 샀습니다. ㅜㅜㅜ
(+허브스틱 넘모 맛있게 먹길래 한 입 먹었는데 참.. 묘한 맛이더라구요)
사은품이 너무 많아서 작은 사은품들은 오픈하지 않았어요
사진 안에 다 들어올지도 의문 ㅋㅋㅋ

자연간식 먹방하는 강아지, 그녀는 뚠뚜니
한동안 돈이 없어서 사료가 다 떨어져가서 마음이 조마조마 했었는대
간식을 푸짐하게 샀더니 제 마음도 풍요로워진거 같군요
지갑과 햄간식 반비례 법칙
마음을 풍요롭게하는건 독서라던데
독서보다 이게 더 효과 좋은듯해요 ㅎ





<<이제 본격 플레이그라운드 후기>>

하... 평소 갖고 싶었으나 탈지 의문이기도 하고 
(사실 강아지가 터널에 껴서 터널을 안타거든요 이거도 낄까봐)
가격대가 나가서 늘 고민만 하던 상품입니다!!


TMI 더보기


아무튼 어제 하루종일 이것만 만들었어요 ㅋㅋㅋ
이게 햄스터 장난감인지 집사 장난감인지
너무 재밌는거 있죠?
햄스터 터널 이후로 이렇게 즐거운 장난감은 처음이야! <<집사한테


크.. 진짜 열심히 만들었어요ㅋㅋㅋ 
이웃 블로거 tb님이 어설픈 디자이너 병에 걸리셨거든요
몰랐는데 저도 있더라구요 그 병..
색상 맞춘다고 한참 끼우고 빼고 조립하다가
아.. 이러다 끝날게 아니구나 하고 다 포기하고
색이고 나발이고 걍 조립해서 만들었습니다.
저희 강아지는 뭔가 점프하는게 어색한데
이거 탈때도 좀 어색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



하... 근데 이렇게 열심히 조립하고 만들었는대... 
옆부분이랑 천장부분만 살짝 바꿔주려고 살짝 손 댓거든요?
진짜 ㄹㅇ 살짝 건드렸는데...


퍄흐흑... ㅜㅜㅜ 따흐흑 흐어가러미ㅏㅓㅀ 
흐얽어라머히ㅏ멍 ㅜㅜㅠ ㅠㅇ ㅏㅏ머이 ㅓ아지야 ㅜㅜㅠ 옴마가 미아내
ㅜㅜㅠㅠㅓㅠ머류ㅏㅓ 내가 이럴려고 이런게 아닌데...
진짜 열심히 했는대... 흐엉엉 ㅜㅠㅠ ㅠㅠㅠ 힝..
그래서 저녁밥 포기하고 다시 만들었어요..



그래서 저녁밥 포기하고 다시 만들었어요..


하하.. 다시 만들었따!
야호
다 만들고 나니 12시가 넘었더라구요 껄껄
진짜 열심히 만들었는대

우리 아지가 호기심 보여서 종말종말 다행이예요 ㅜㅜㅜㅜㅜ
고오맙다 강아지 니가 거들떠도 안봤으면 화낼뻔했어
이러고 돌아다니길래
탈출용 발판으로 생각하는건가 했었는데


밤에 석고대죄하듯이 자더니

풀썩하고 햄실신해서 자더라구요
아니.. 핫팩 넣을 수 있는 비싼 곰돌이 이너도 사줬는대..
왜 노숙하냐고..
내 이불 다 양보해서 지네 집에 둘둘 말아줬는대 ㅎ
뺏을 수도 없고 참
장난감 아끼는거니? 그런거지?


마지막은 강아지 말린 호박고구마 쩝쩝대다가 삐져서 가는 영상
햄스터 먹을꺼로 놀리지마세요. 삐져서 등돌리고 가요
(이상하게 무음으로 들어도 쩝쩝소리가 지원되는 기분)




봄해 사장님 대박나서 계속 운영해주세요!
하시는 일마다 대충해서 대박나길 응원할께요







2년 6개원 된 햄스터를 키우는 조신입니다.

늙은 동물을 키우는 것은 언제나 마음이 아프고 

미안한 일이며 햄스터는 수명이 짧죠

주인의 욕심으로 수명이 늙어나면 

고통스러워하니 미안한데 

그렇다고 빨리 보내려하기엔 욕심도 나고

그 과정에서 아파하는 모습을 보기가 많이 괴롭네요




옥스보우 크리티컬 설명 눌러서 보기


저희 덕구가 지난주에 많이 아팟습니다. 

외출을 다녀오니 곧 죽을꺼 같은 상태였고

쓰러져서 픽픽 거리는 아이를 보고 

심장이 철렁하는 내려앉는거 같았습니다.


약속도 취소하고 급한 마음에 응급조취를 위해

사진을 찍어서 페북 햄스터 그룹에 올렸었어요

늙은 햄스터를 위해서 필요한 크리티컬 케어를 알게 되었습니다.

진짜 급한 마음에 검색을 해보니 모두 해외직구 뿐이고 

덕구가 그때까지 버텨줄지 의문이였습니다.

일단 따뜻하게 해주고 익스를 다 뿌셔서 물에 타서 급여했고

조금 진정 됐을때 비타 시럽도 먹였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늙어서 다른햄스터보다 추위를 더 탔나봅니다.


다행히 네이버페이로 국내에 있는 제품을 찾았고 

3일 안에 도착하여 급여했습니다.

사료에 섞어서 배급하니 잘 먹지 않아서 잘 먹는 간식을 

크리티컬케어에 버무려 줬습니다.

일주일 정도 배급해줬는데 지금은 다시 건강해져서

산책도 잘 하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천만 다행이예요 




옥스보우 급여 방법 눌러서 보기



1키로당 15그램이니까 우리 덕구는... 1.5그램인가.. 

소동물은 이게 참 어렵네요



노햄 집사님들에게 추천드려요


  1. 학점은행제 2018.10.10 11:07 신고

    다시 쌩쌩해졌다니 다행이네요

추천인: j0o57

j0o57

j0o57

j0o57


캐시슬라이드는 광고를 슬라이드 해서 돈을 버는 어플이다

하지만 난 폰을 만지작 거리고 있지 않는다

보통 가방에 넣고 다니지 ㅎㅎ

그래서 캐시슬라이드 자체에는 흥미가 없었는대 

폰을 만지지 않고 그저 주머니나 가방에 넣고 걷는것 만으로도

돈이 쌓인다 생각하니까 너무 좋다.

요즘 날씨가 너무 좋아서 건강 생각하고 일부러 야외활동을 하는 편이다.

애인과 산책을 즐기는건 너무 운치있고 좋은데 

그 사이에 돈이 쌓인다고 생각하니 더 행복하다.

난 너무 돈미새인가?


사실 요즘은 거의 잊고 있었는데 그 사이에 5천원이 적립 되어있어서

소확행이였다.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생각난 김에 포텐큐브를 해보았다.

포텐 큐브는 오늘 하루 안에 만오천번을 터치하는 미션이다. 12시 0분부터 시작하며

타임은 24시간 하지만 오후 8시에 시작했다면 제한시간은 4시간 밖에 안남는다.


후.... 대망의 만오천번 터치를 끝낸 후 (광고도 시청함) 얼마가 나올지

오처넌이 나오면 어떻게 쓸지 나름 고민하면서 마지막 터치를 했다.

그렇게 그 날 하루동안 소확행 했다는 감동은 와장창 부셔졌다.

만오천번의 고생이 120포인트라니...

물론 120원이 땅파서 나오는건 아니지만... 

이 터치한 시간을 생각해보면 진짜 현타오잖아;;

이제 포텐큐브는 안할란다 ㅎㅎ 

하루 3천 걸음 걷는 나도 한, 두달 사이에 5천원이 모이는 실정이니

그냥 다 생각 버리고 데이트겸 산책이나 하련다.

역시 캐시슬라이드 스텝업은 잊고 있다가 생기는 작은 꽁돈, 소확행

이 재미로 하는거지


  1. BlogIcon GLDY 2018.10.09 00:38 신고

    좋은 정보글이네요 ㅎㅎ

하하! 내 몸은 쓰레기야

내 거친 말투와 불안한 몸뚱이 그걸 지켜보는 나~ 

하.. 쉬고는 싶고 데이트는 하고 싶은데 주말밖에 없으니 뭐 

그렇다고 찜질방을 가고 싶진 않더라구요 

그러던 차에 쿠팡과 티몬으로 아이쇼핑을 하고 있는대 

미스터 힐링이라는 안마 카페가 있다는걸 알게 됐어요

하하 솔직히 사람이 직접 안마해주는 곳에 가서 안마받고 싶지만

알바인생이 뭐 어쩌겠어요... 이거로 만족해야지

또 몸에 오일 바르고 주물딱 거리면 때나올꺼 같기도하고.. 

그래서 한달 전에 다녀왔습니다 ㅋ0ㅋ <<포스팅 하기가 귀찮아서;;;








위치는 이동 사거리 그 모든 곳이 있는 그 곳 횡단보도 근처에 있었습니다. 





산소존이 도대체 뭔가 했는데 입구에 효능에 대해 적혀있더라구요


산소존의 효과는 두뇌활동, 다이어트, 아토피, 피부미용, 당뇨병, 운동효과증진, 

숙취해소, 암예방, 원활한 신진대사 라고 하지만

잠깐 50분 산소 마신다고 효과가 막 미라클하게 일어나진 않을꺼 같아요

이걸 헬스장에 붙여놓고 운동을 한다면 운동효과가 증진 될꺼 같긴하네요

음 내부 인테리어는 아늑한거 같고 ㄱㅊㄱㅊ


하하 드디어 기대하고 고대하고 기다리던 안마방에 들어갈 차례입니다.

사실 전 안마의자외에는 아무것도 관심이 없었어요

안마방에 들어갈때 입구에 덧신 버리는곳이 있었습니다.

안마받으면서 신선한 산소도 쐐고 명화도 감상하라는데

명화따위 눈에 1도 안들어옵니다.

신발과 물품을 두는 곳입니다.

팔찌나 악세서리를 끼고 안마를 받으면 아프니 모두 빼고 

안마를 받으라고 합니다.


하지만 핸드폰은 안마의자 바로 옆에 두는곳이 있으니 저기 두지마세요

둘꺼면 알람 다 끄고 무음하고 올려두세요

진짜... 안마방 조용해야하는 곳인데 

뇀줴친구 폰에서 알람 겁나 울리고 뇀줴친구는 안마기계에 껴서 나오지도 못하고

상대적으로 빠져나오기 쉬운 제가 폰 가져온다고 고생했거든요... 싀벌탱



안마 받을 준비 끝!

이제 강도를 선택해서 사장님한테 말해주면 됩니다.

절대 안마의자를 직접 조작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사장님 호출키도 따로 있구요.

저는 원래 안마의자를 엄청 좋아해서 두번째로 강한 활력? 을 받았어요

진짜 시원하고 좋음

한 숨 자라고 하는데 잘 정도의 강도는 아닌거 같아서 어떻게 잔다는거지?

하고 잘자고 나왔습니다. 껄껄


뇀줴친구는 등치가 있는 편인데 진짜...

다 아프다고 찡찡거리다가 하체집중으로 3번 바꿧습니다

덩치랑 강도는 별개이니 참조해서 선택하세요


마사지를 다 받고 상쾌한 마음으로 디저트까지 먹고 나왔습니다. 

저는 잉글리쉬 블랙퍼스트를 시켰는데요.

음료는 에이드를 권합니다.





다음에 또 안마 받으러가야겠어요! 

평소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남자친구가 저보다 만족도가 높아서

다음에 또 갈꺼 같습니다.

그럼 안녕

  1. 2018.10.08 11:45

    비밀댓글입니다

    • 2018.10.08 11:49

      비밀댓글입니다

후하하후하 카카오 업데이트를 미루고 미루는 사람이 정말 많은데요 

카카오가 이제 업데이트를 미룰수 없는 크나큰 미끼를 던졌어요..

바로 이모티콘!


최신버전 

이건 안드로이드 버전인데요 

안드로이드는 그냥 플레이스토어에 들어가면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이폰은 앱스토어에 들어가도 업데이트 하라는 아이콘이 안뜬다고 하더라구요 ㅜㅜ

그래서 아예 삭제했다가 까시는 분도 있는데 귀찮으시죠?

제가 아예 아이폰 전용 업데이트 링크를 받아왔습니다


짜잔!

https://events.kakao.com/promotion/kakaotalk8/emoticon


새로운 기능따위... 뭐 늘 많으니까 몰량 알아보는 포스팅은 나중에 하던가 건너뛸꺼같네요

그냥 기본 이모티콘이 다양해져서 너무 좋아요

안녕 카카오! 너무 반가워 요즘 애정이 식었는데 조금 좋아지려그러네




안녕 니니즈! 안쓸꺼같지만 귀엽긴 하네



오직 너희를 위해 업데이트 하는 사람이 많겠지 ㅋㅋㅋ





제 지인도 업데이트 안한지 4달은 됐는데 

이모티콘때문에 결국 업데이트 했다네요

업데이트때마다 임티주면 거의 다 업댓하꺼같아요 ㅋㅋㅋ

위력이 어마무시한걸?


그럼 이만!


  1. BlogIcon 글쓰는 엔지니어 2018.10.05 16:30 신고

    이쁜 이모티콘 많이생겼네요 ㅎㅎㅎ 저도 써봐야겠어요 ㅎㅎㅎ

  2. BlogIcon 용병콕 2018.10.05 19:38 신고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업데이트 개인적으로 너무 별로라 생각해서 미뤄왔는데 이러면 곤란한데 카카오ㅠㅠㅠㅋㅋㅋㅋㅋ
    좋은정보 감사해요!! ㅋㅋㅋ

  3. 여니 2018.10.06 20:58 신고

    오랜만에 이모티콘 업데이트!! 완전 좋아요😀😃

  4. 몽집사 2018.10.06 21:44 신고

    이런 이모티콘 누가 쓰나 하고있는데 제가 허벌나게 쓰고있네요 ㅋㅋㅋㅋㅋㅋ(궂일궂일)

    • BlogIcon 해맑은 조신이 2018.10.08 01:10 신고

      ㅋㅋㅋㅋㅋㅋㅋ마치 픽미 이상해 누가 들어 해놓고 노래방가서 먼저 부르는 급이네요 ㅋㅋㅋ

안녕안녕 햄춘기의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 햄집사 조신이예요
사춘기의 햄스터들이란.. (-- )( --)(-- )( --)

이번에 보라펫에서 아가들 겨울용품들을 구매하던 중
자석아크릴급수기거치대를 발견했습니다.

집사들의 고민 중 하나가 바로 천장에 붙어서 갉갉갉 거리는 것과
물바다일꺼라고 생각합니다. ㅎㅎㅎ(회상과 분노)


이놈의 똥쥐들.. ㅂㄷㅂㄷ 

그런 똥쥐들이 미쳐날뛴는 것을 이제 막기위해 주문했습니다

짜라란~




구매한 물건들_보라펫(다른 것들은 다른 사이트에서 구매할 예정)

핫팩을 넣을 수 있는 이너 2개와 종이배딩 자석급수기거치대2개 꾸미기용 자석 구매

자석이 너무 강력해서 분리할때는 양 옆으로 밀어서 분리해줘야합니다.

부착한 모습

하하! 넌 이제 급수기 타고 못 올라와! 라면서 달아줬는대
우리 강아지 불굴의 의지로 올라탈 기세여서 높이를 더 높여줬습니다.
자석 거치대의 가장 큰 장점인거 같네요.
구멍을 뚫었을때는 아가들이 그 구멍을 갉갉거려서 난리고
거치대를 넣어줬더니 타고 올라가서 난리고(관절에도 안좋음)
또 높이가 낮으면 뭘 하고 노는지 볼에 넣었다뺏다하면서
워터팜 축제를 열었거든요 ㅎㅎㅎ
이런 재간둥이들 엄마없이도 혼자 잘놀아 ㅎㅎㅎ
응 이제 그 천국도 끝이야 ㅅㄱ~

급수기를 타고싶지만
탈 수 없는 너의 그 아련한 모습
넘모넘모 귀엽구나

사막화 다음으로 뒷처리 짜증나는 워터밤 축제를 마치게되어 너무 아름다운 밤이네요~
이상으로 아지네 보라펫 아크릴 자석 급수기 거치대 후기였습니다.
참고로 저희 아지는 85ml 급수기를 쓰고 덕구는 125ml급수기를 사용중이며 둘 다 호환에 문제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겨울용 핫팩을 넣을 수 있는 이너의 후기를 멋지게 쓰고 싶지만
새 집 사줬다고 노숙하고 있는 상황이네요 ㅎㅎ

강가지강가지! 똥강아지 우리 똥강아지 똥똥강아쥐 사고뭉탱이 솜뭉치 

  1. BlogIcon 불뿜 2018.09.28 13:59 신고

    막짤 졸귀 ㅋㅋㅋㅋㅋㅋㅋㅋ

  2. 몽집사 2018.09.28 14:01 신고

    흐어억 너무 귀엽습니다 ㅠ ㅠ 쪼꼬미가 관절에 무리가면ㅠㅠ엄청 힘들텐데 이렇게 신경쓰고 물병도 바꿔주시니까 관심이 넘모잘보여요 겨울되면 아지 저기서 안나오고 하루죙일 있는거 아닌가 모르겠어요 ㅇwㅇ(옆에 같이 있고싶...아 아닙니다..)

    • BlogIcon 해맑은 조신이 2018.09.28 14:06 신고

      당장 어제부터 노숙을 시작해서 들어가줄지도 모르겠어요 ㅜㅜㅜㅜ 전기 담요를 햄스터 용으로 사야하나... 큰 고민..

  3. 떠그 2018.09.28 14:14 신고

    너무귀여워요

  4. BlogIcon 똘숑 2018.09.29 21:12 신고

    갱애쥐 졸귀탱이에요
    그나저나 저 자석 급수대 넘 좋은거같아여
    ㅋㅋㅋㅋㅋㅋㅋ갱애쥐한번 문질문질 해보고싶어요

늘 상 생계에 찌들리는 블로그 조신입니다. 

오늘은 이웃블로거 불뿜님의 소개로 기프티스타라는 카카오친구를 만들었어요

사용기간이 임박한, 얼마남지 않아 금방 사용해야하는 기프티콘을 저렴한 가격에 오려둔 사이트입니다.

도미노 피자같은건 로그인할인이나 통신사 할인이 더 저렴하지만 편의점이나 흔하게 먹는 제품들은 여기가 더 싸더라구요. 호기심 반 빈곤함 반으로 오늘 구매해봤습니다.








도미노 피자인데 맨날 민호씨 민호씨 돔인호씨 했더니 착각했지 뭐예요 ㅋㅋㅋㅋ

투썸이나 파리바게트 등 다양한 곳이 있었지만 저는 가깝고도 비싼 편의점을 이용해보았습니다.

바나나우유!!  솔직히 도미노피자는 메뉴가 프리미엄 피자뿐이기도 하고 

저는 토핑을 추가해서 먹는 사람이라서 실망이 컷습니다. 

투썸도 그렇게 크게 할인해준다는 느낌은 없더라고요. 

그나마 편의점은 괜찮은 기피티콘이 꽤 있어서 만족했습니다. 

안쓰는 기프티콘을 이렇게 사용하다니 

서로 윈윈이고 괜찮은 싱크빅이라고 생각합니다. 

(안쓰는 기프티콘을 판매하고 구매자는 더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한다.)

단지 내가 선물을 보낸 사람이라면 기분이 몹시 상당히 the luv을꺼 같습니다.

판매하게 된다면 들키지말고 판매하세요! 

먹어도먹어도 배고픈 저는 팔일이 없을꺼같지만요 ㅎㅎ




개발자 똑또캐




  1. BlogIcon 똘숑 2018.09.20 21:11 신고

    저도 언른 써봐야겠네유
    카톡 등록만하고 아까 구경 한 10프로 하고꺼서...

    구매도하고와야지..^-6..

  2. 가성비가내려와 2018.10.06 21:46 신고

    와 이런 것도 있었나요...?? 대박 가성비 최고일듯요 ㅠㅠㅠ 저같이 편의점 심심하면 들리는 사람들에게 최고에요.. 팔 일은 절대 없지만 살 일은 엄청 많을 거 같네요 꿀팁 감사합니다!!!대박스

강이루 강이루!

안녕하찍! 나는이강아쥐


안녕하세요 오늘은 부정교합에 대해서 알아보려합니다. 어제 강아지를 돌보던중 이가 삐뚜룸한걸 발견하고 부랴부랴 병원에 데려갔었지요. 뭐 결론은 아픈곳 하나없이 멀쩡하며 그저 털갈이중이였다는 것만 알게되었습니다.;;


원래는 햄스터 탈모에 대해서 포스팅하려 했지만 탈모가 아니였고 처방도 따로 없어서 부정교합에 대해서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전에 키우던 햄스터(봉자/2살을 끝으로 해씨별로 감)가 부정교합이였거든요 그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써보려고 합니다. 또한 포항에 몇 없는 소동물 병원 조은병원이 이전한 소식도 올리려구요.


햄스터는 평생 이빨이 자라는 동물입니다. 그래서 이갈이를 꾸준히 해주지 않으면 이가 입천장을 뚫고 나올 수도 있고 혹은 휘어서 밥먹기 매우 불편해집니다.  이를 꾸준히 갈아주기 위해서 필요한게 이갈이 용품인데요 . 저는 익스와 사탕수수 등을 추천하는 편입니다.


[천연이갈이 간식들]

[할란 혹은 퓨리나 익스

익스는 단백질이 높아 단백질을 낮춘 기타곡물사료와 함께주면 좋습니다. 임신 혹은 성장기 아이들에게 줘도 되고 변냄새 감소등의 효과도 가져옵니다.

[절대 추천하지 않는 이갈이 용품


이 외에도 다양한 용품들과 아이들의 기호도에 따라서 선호하는 제품이 다르겠지만 대체적으로 이갈이 스톤은 모든 햄아가들이 싫어하는거 같습니다. 


서론은 이까지하고 본격적으로 부정교합에 대해서 서술해보겠습니다. 부정교합은 결국 이를 갈아주지 않은것도 맞지만 이를 삐뚜룸하게 갈아서 양 이빨의 길이 차이가 심해도 부정교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사료 먹기가 힘들거든요).


 저희집 아가는 부정교합이 아니였지만 전에 키우던 아가는 부정교합이였습니다. 늙은 햄찌는 이가 약하거든요. 어릴때처럼 급수기 위에 올라가서 놀다가 떨어진다던가해서 이를 뿌셔먹는 경우도 있고 정말 예상할 수도 없는 곳에서 사고를 치는게 동물들이고 그걸 겸허히 받아들이던가 최대한 예방하는게 집사로서의 임무죠. 껄껄껄 혹은 한쪽으로만 갉아먹어서 부정교합일 경우도 있습니다. 


부정교합이 심한 경우 전문 병원에 가서 햄스터 전용 엑스레이 촬영을 할 수 있습니다. 또 선생님이 앞니를길이에 맞게 커팅도 해주는데요. 길이가 많이 짧은 경우에는 신경이 다칠 수도 있으니 조금만 똑똑 짜르고 다음에 상태보고 다시 오라고 하더라구요. 또 너무 늙은 아이여서 그런지 사료도 너무 단단한걸 먹이지 말고 곡물 빻은걸 물에 반죽해서 먹이는 방식으로 급여했답니다. 

병원_가는_동안_케이지에서.jpg

부제: 쿼카를 닮은 그녀


저희 강아지는 이갈이 제품보다 알곡 사료를 더 좋아해서 가끔 사료대신 익스만 급여할때도 있습니다.





요약: 

햄스터 부정교합이 의심될땐 병원을 찾아(비싸지 않음 대략 만원이하)

평소 익스 혹은 기타 이갈이 제품을 많이 급여해라








포항 쌍용 사거리 스타벅스 바로 왼쪽편 위치

버스를 타고 갈땐 교보생명에서 내리면 됨.

선생님들이 굉장히 친절하심.

우리 강아지 털갈이고 이도 멀쩡해서 진료비만 받으실 줄 알았는데 그냥 무료로 해주심 ㅜㅜㅜ 

이놈의 똥강아지..

이전한지 얼마 안되서 너무 깔끔하고 좋다.

깔끔하기로 유명한 미스터 독도 이 병원의 바로 위층에 위치하고 있다. 건강하고 이쁜 개를 입양하고 싶다면 쌍사의 미스터 독을 추천한다(대신 개비쌈).

  1. BlogIcon 불주걱 2018.09.18 13:48 신고

    햄찌 너무 카와이..

  2. 2018.09.18 14:24 신고

    허걱스 평생 이가 자란다니 ㅜㅜ 걸어다니는 햄찌박사 신조신 거꾸로 해도 신조신 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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